정신상태 테스트 건강 관리법
정신상태 테스트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정신 건강을 올바르게 챙기는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정신테스트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하나하나 테스트를 하신 다음에 각각의 원인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그 순서대로 개선을 하셔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원인을 모르고 그냥 무지한 상태에서 정신 건강을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은 치료가 아니라 억제입니다. 즉 그 억제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우리가 금연 금주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의 스트레스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치료 목적이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이므로 이 부분은 먼저 알고 지나가셔야 합니다.
일단 정신상태 종류는 강박, 불안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강박이 있으신지? 아니면 불안이 있으신지부터 자가진단을 하셔야 합니다.
보통 불안이 먼저 찾아오고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는지 무언가를 끊임없이 찾습니다. 그것이 운동이 되거나 틱 같은 행동패턴이 생기기도 하지요.
불안을 해소하려고 나타나는 방어기제가 바로 강박입니다. 문제는 이 강박이 커지면 그냥 서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난리를 칩니다.
강박과 불안 동시에 나타나게 되지요. 그래서 일단 불안과 강박이 있는지 먼저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질문을 합니다.
왜 불안이 생기지? 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생각나는 대로 적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의 불안으로 어떤 강박 증세가 나타나는 것까지 전부 적습니다.
다 적으셨으면 이제 병원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치료 진행하시면 됩니다. " 그럼 처음부터 그냥 방문해서 말했으면 되는 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본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이렇고 저렇고 감정의 변화와 심리적 불안감이 생기는 하나의 길을 모르면 그냥 약처방 해주고 끝입니다.
구체적으로 본질적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상담 전문의 또한 약보다는 심리 상담 위주로 방향을 설정하기에 심도 깊은 상담과 치료가 가능하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