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슬개골 탈구 초기증상 수술 안하면 어떻게?
강아지 슬개골 탈구 같은 경우에는 많이 나타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수술을 안 해버리면 강아지는 걷지를 못하고 심지어 운동부족으로 인하여 다른 질환이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늙어갈수록 운동은 하루 20~30분 정도는 산책을 시켜주셔야 하는데, 초기증상 때 그냥 방치해 버리게 되면 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위장이 작은 만큼 조금만 음식량이 늘어나면 살이 찌게 됩니다.
활동량은 거의 없고 살이 찌게 되면 병이 생기게 되지요. 그러므로 음식의 양을 적게 주면서 관리를 해주셔야 오래오래 삽니다.
슬개골 탈구 초기 증상에는 강아지가 그냥 절뚝거리거나 다리를 저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초기 증상을 무시하고 방치하는 경우에는 그 부분에 통증이 생겨서 계속 낑낑거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발견할 경우에는 아쉽게도 치료를 해도 다시 재발이 되거나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비용이 많이 비싸집니다.
그러므로 웬만하시면 초기증상 때 발견하셔서 수술을 진행하시거나, 정기적으로 동물 병원 가셔서 강아지의 건강검진을 항시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강아지 탈구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