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안전화 가벼운 경량 k2 착용 후기

물류 혹은 막일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가벼운 안전화입니다. 특히 발목 아치가 한쪽으로 무너진 경우에는 아무래도 발목 아치를 교정해 주는 깔창까지 필요한지라 높이의 여유분도 중요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발목 아치부터 휜다리까지 있는 상태라서 높이가 좁고 타이트한 안전화를 신게 되면 굉장히 발이 피로해집니다.

보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발을 접질릴 수도 있기에, 조금 가벼우면서 어느 정도 여유공간이 있는 안전화가 무엇이 있을까 고르다가 k2 안전화를 이번기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브랜드값을 하는지 통풍도 잘되고 발도 편하더군요. 착용기간은 지금까지 한 3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신발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적응기간이 일주일 정도는 걸렸습니다만,

점점 신다 보니 나중에는 일반 신발을 안 신고 안전화로 신으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물류일 하고 나서 퇴근하면 데이트도 하고 친구도 만나서 한잔해야 하기에 그때마다 번갈아 신을 수는 없기에 그냥 안전화 하나만으로 활동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름철에는 발에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안에다가 발냄새 제거가루 같은 거 뿌려주셔야 냄새도 안 나고 세균증식도 안되오니 이점 잘 참고하셔서 오랫동안 잘 신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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